초록물고기


 초록자료실 통합검색:

공지사항-초록물고기의 정체성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릴리즈 불법화를 반대합니다
사이트 링크
골드웜네 루어낚시

초록물고기 회원가입이 중단되었습니다. 웹사이트 시즌5 커뮤니티 방문 및 이용자가 거의 없는 관계로 초록모바일을 제외한 모든 커뮤니티 이용을 제한합니다.

지난 15년간 초록물고기와 함께 해주신 초록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공지사항을 잘 숙지하시어 사이트 이용에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조회 수 : 7381
2011.09.10 (10:11:33)

초록물고기는 루어낚시 초보자를 위한 사이트로 정보공유를 지향합니다.

이것이 초록물고기 정체성의 근간입니다.

 

초록물고기는 2000년 5월 개설되었으며 회원 개개인의 자유로운 낚시와, 회칙에 구속되지 아니한 온라인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낚시동호회가 아닌 개인사이트라는 작은 운영체제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초록물고기를 낚시동호회로 만들 생각이었다면 제가 벌써 회장, 총무, 고문 등 임원을 두었을 것이고, 회원들에게는 회칙에 따른 의무(연간회비, 정례모임 등) 그리고 회원들에게만 부여하는 특별한 권리를 분명히 명시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초록물고기에는 위 사항에 해당되는 것이 없습니다.

초록물고기는 회원,비회원 구분없이 누구와 자유로이 방문하고 모든 자료를 열람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어리석고 우직한 자가 세상을 바꿉니다" 라는 글이 있습니다.

 

초록물고기는 개인사이트입니다.

그런데 개인사이트라고 하면 초록의 역사와 정체성을 잘 모르는 분들은 이런 오해를 할 수 있습니다. '초록이 개인의 소유물이고, 개인 맘대로 운영하는 곳인가?'라는...

 

그래서 다시 밝히지만 초록물고기는 누구의 소유물이 아닌 모두를 위한 사이트이며, 초록물고기는 개인사이트라는 작은 운영체제에서 회원들이 동의한 최소의 운영방침을(예를 들어 지나친 통신체 사용금지) 준수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초록물고기는 2000년 5월 주병준이 개인사이트로 만들었습니다.

주병준은 회원과 비회원에 대한 차별(낚시정보열람제한 등)이 싫었고, 정보는 공유되어야 모두의 발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병준은 초록에서 정보를 공유하는 회원들이 자유로운 온라인 활동을 더욱 보장하기 위해 개인사이트 체제를 고수합니다.   

주병준이 생각하는 개인사이트란 소유권이라는 권리행사가 아닌, 회원 개개인이 초록의 주인이 되어 초록의 정체성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초록물고기 운영자 생각에 공감하는 분이라면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날 초록물고기에는 수많은 분들이 오셨고, 그만큼 초록에는 방대한 자료가 쌓였습니다.

운영자 입장에서는 늘 두가지 큰 고민이 있었습니다.

사이트 운영이 안정기에 이르면 회원들이 더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드려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는 점과

어찌되었건간에 자료가 쌓일수록 호스팅업체에 지불할 비용이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고민입니다.

처음드리는 말씀이지만 한때는 여러분이 올려주신 사진파일을 제가 일일히 다운받아서 화질은 변화없이 용량만 대폭 감소시켜 재업로드 한 적도 있습니다.

말이 쉽지 무척이나 번거로운 일이지만 이것이 운영자로서 현실적인 최선책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년간 기십만원대의 호스팅비용이 기백만원대의 비용으로 증가될 상황에 봉착했습니다. 

초록물고기의 수입은 0원인데 암만 책임감이 강하다고 한들, 또 주변에서 도움을 주신다고 한들 수용하기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득히 네이버카페로 시즌4를 시작했으며,

정지된 시즌3 초록물고기의 웹호스팅비는 자료유지를 위해 운영은 중단해도 호스팅비용은 계속 납부하며 초록의 소중한 자료를 안전하게 지켜왔습니다.

 

자브까마까님과 베서방님 그리고 한결같이 초록을 사랑해 주시는 회원님들...

참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자브까마까님은 전생에 내 아내가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내조?를 잘 해 주셨고, 베서방님은 제가 집안사로 많이 힘들어 하고 그래서 중심이 흔들릴 적에 마치 금강송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초록의 정체성을 잘 지켜주셨습니다. 그리고 초록을 사랑해주시는 회원님들 또한 뭔가 좀 어색하지만 그래도 내집이라고 초록카페에 초록의 색을 하나씩 하나씩 곱게 입혀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차저차해서 초록시즌5가 결정됩니다.

 

 

시즌5에선 일단 현실적 고민이었던 사이트 용량과 트래픽 문제를 지인의 도움으로 부담을 크게 해소했습니다.   

시즌5는 시즌3까지의 제로보드에서 보안이 더욱 강화되고, 사용자가 편리한 XE로 버전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시즌5는 미활동 회원에 대한 조항이 삭제되었습니다.

시즌5는 얼굴사진 등록 등...회원의 신상정보 관련해서는 회원 자율에 맡기며 어떠한 차별을 않습니다.(7,8레벨 구분없음)

 

시즌5에선 초록가족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리한 환경에서 새로운 커뮤니티를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초록물고기가 개인사이트의 운영방침을 고수한다고해서 동호회의 기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초록은 초록이 좋은 분들이 동호회를 형성했고 누가봐도 전국적 규모의 동호회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희망하는 초록의 모습중 하나입니다.

 

초록의 운영체제는 작고 소박하나,  여러분이 무엇을 희망하냐에 따라 그 어떤 것도 갖출 수 있는 것이 초록입니다.

여러분의 호응이 크면 더 크게, 적으면 원래 운영체제대로 작고 소박하게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초록물고기의 정체성을 흔들거나 왜곡하면서 어떤 변화를 꾀하려 들지 마십시오.

뿌리 없는 나무가 어디 있으며, 참나무 줄기가 아까시나무와 비슷하다고 아까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초록가족이라면 뿌리깊은 초록물고기 정체성을 이해해 주시고 언제나 초록에서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초록물고기 시즌5 웹사이트 운영자입니다.

greenfish1@naver.com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4 시즌5 게시물 작성팁! (사진올리기와 동영상 링크하기 등) 파일 [1]
초록지기
5719 2011-09-15
13 모바일 초록물고기 파일 [1]
초록지기
4575 2011-09-14
12 쪽지 보내기
초록지기
3904 2011-09-14
11 댓글에 댓글다는 방법 파일 [1]
초록지기
4192 2011-09-14
10 게시물과 댓글 추천하는 방법 파일
초록지기
3898 2011-09-14
9 초록자료실과 검색창 이용안내 파일
초록지기
3716 2011-09-09
8 글쓰기에서 한글 자판이 안될 때... [6]
초록지기
5368 2011-09-09
7 페이지가 바로 넘어가지 않을 때...
초록지기
4284 2011-09-09
6 초록갤러리 글쓰기 버튼 파일
초록지기
3752 2011-09-09
5 아이디 사용중지에 대해
초록지기
3913 2011-09-07
4 회원가입 및 탈퇴 안내
초록지기
3802 2011-09-07
3 회원구분 및 포인트 안내 파일 [3]
초록지기
3821 2011-09-04
2 프로필 사진 첨부 및 서명 작성하기 파일
초록지기
3872 2011-09-04
1 초록시즌5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취급방침
초록지기
3824 2011-09-03
Tag List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